Analysis and Implications of Smart Factory Policy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ase Studies of Germany and the USA

Jae-Woong Byun · Journal of Korea Culture Industry · 2021

스마트제조혁신은 고부가가치 기반의 산업혁신으로 이어지는 가교역할로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디지털기술의 진전, 수요 맞춤형 생산으로의 패러다임 변화,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스마트제조 생산방식 체계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 중이다. 클라우드 슈밥(2016)은 4차산업혁명은 경제의 디지털화 AI의 영향이라는 관점에서 차세대 기계 세대라고 한다. 4차산업혁명은 국가, 산업, 특히 문화산업과 제조업에 미치는 영양이 지대하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제조업과 문화서비스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상호 융합(Fusion)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 생산과 마케팅 면에서 문화서비스산업인 가상서비스와 접목되는 현상이 있다. 생산제조면에서 사이버물리시스템(CPS)를 이용한 생산, 마케팅면에서 다양한 XR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Metaverse)를 광범위하게 각각 적용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는 자동화를 통한 생산방식으로 생산력 및 제품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관련 시장은 대폭 확대되고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를 추진하고 있다. 본 논문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팩토리 정책과 시사점을 독일과 미국의 성공사례 분석을 통하여, 한국에 대한 시사점을 분석한다. 제 2장에는 한국의 스마트팩토리 정책의 관련 규제 및 문제점, 제 3장에는 스마트팩토리 성공사례인 독일과 미국 사례를 분석한 후, 마지막 제 4장에서 결론과 시사점을 각각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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