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undamental Study on the Analysis of Attention Levels on the Homepage of Domestic Maker Space Operators -Case-based Maker Space in University-
Xiaolong Zhao, Seung Yeon Suh, Jin Hee Choi, Hee Gyun Kim ·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 2020
한국의 메이커 운동은 2015년 창조경제 민관협의에서 수립하였던 메이커 운동 활성화 방안을 시작하여 최근 정부 지원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일반인 중에서도 창의력을 담고 있는 젊은 층과 미래 창업 진출 가능한 대학 졸업예정자는 메이커 스페이스 발전의 잠재적인 요인으로 판단되어서 연구자는 관련 정부 정책을 파악하고 대학에서 운영한 메이커 스페이스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사용자가 홈페이지를 통해 집중적으로 전달 받을 수 있는 콘텐츠 파악을 목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사례를 산출하기 위하여 연구자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사업 사이트와 메이크올 사이트를 이용하여 분포밀도 측면에서 대표성이 있는 지역과 대학을 산출하였으며, 산출된 대학의 메이커 스페이스 홈페이지의 운영상황을 파악하여 최종연구사례를 선정하고, Feng-GUI 분석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목도 분석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대학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의 홈페이지에서 콘텐츠는 이용안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 제작&기자재, 아이디어, 일시, 제품, SNS, 기타로 구분할 수 있고, 문자와 이미지 두 가지 형식으로 표현하며,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제작&기자재에 관련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주목하는 경향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