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search on Activating Factor for Cultivating a Proactive Organizational Security Culture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융합보안학과 박사, Byunggoo Ahn, Harang Yu, Hangbae Chang · Jouranl of Information and Security · 2020
급속하게 변화하는 ICT 기반의 산업 환경이 조성되면서 조직은 새롭게 발생하는 보안위협에 당면하고 있다. 조직은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조직구성원 대상의 보안문화 내재화를 수립하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보안활동 이행으로 인 해 업무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이 존재하고 기존의 보안문화 정립 방안은 제어, 통제 등의 규범적 성격이 강조됨에 따라 조직구성원들의 보안 수용성이 낮은 실정이다. 본 논문에서는 능동적인 조직 보안문화의 활성화를 하나의 대응방안으로 구축하기 위해 기존의 수동적인 보안문화 정립 방안에서 벗어나 전사적 보안업무 효율을 높고 조직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보안문화를 형성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관련 선행연구 간의 비교·분석을 진행하고 도출된 실행요소에 대해 통계적 검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보안문화 활성화 요인을 통해 향후 보안문화 수준측정을 위한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