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Performance Evaluation of Unbalanced Intrusion Detection Dataset Classification based on Machine Learning

Jae-Hyun Seo ·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intelligent systems · 2017

본 논문에서는 침입탐지 데이터셋을 사용하여 이상 행위를 탐지하고 데이터 전처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훈련 데이터의 클래스 비율을 조절한다. 제안 방법의 성능을 입증하기 위해 머신러닝 알고리즘들을 사용하여 비교 실험을 한다. 일반적으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분류 알고리즘을 적용할 때 클래스의 크기는 분류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주요 클래스 크기가 희소 클래스에 비해 많이 큰 경우에는 주요 클래스로만 분류되는 경향이 있다. 희소 클래스의 비율이 최소 0.5% 이상 되도록 유지하고, 희소 클래스의 분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적절한 비율을 찾고자 한다. 기존 데이터에 랜덤성을 부여하여 희소 클래스들의 수를 증가시키는 SMOTE (Synthetic Miniority Over-sampling TEchnique) 기법을 사용한다. 실험에 사용한 KDD CUP 1999 데이터셋은 R2L과 U2R 공격 유형에 해당하는 클래스의 수가 매우 적어서 높은 분류 효율을 내기 어려운 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여러 클래스들 간의 관계 및 분포를 분석한 후, 주요 클래스와 희소 클래스의 비중을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분류 효율을 개선하였다. 특히, 희소 클래스의 탐지 여부에 높은 비중을 두면서 전체적인 분류 성능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훈련 데이터셋의 희소 클래스인 U2R, R2L 및 Probe를 각각 120배, 9배, 1.5배 증가시킨 recall 실험 결과에서, k-NN 실험에 대해 U2R 클래스의 경우 0.11, R2L 클래스의 경우 0.02의 성능 향상을 보였다. SVM 실험에서 U2R 클래스의 경우 0.02, R2L 클래스의 경우 0.08의 성능 향상을 보였으며, 의사결정트리 실험에서는 U2R 클래스의 경우에 0.25의성 능 향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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