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Analysis of Technological Innovation Efficiency of Korean Pharmaceutical Companies: Focused on Listed Companies
Sang Hum Yoon, Chun Sik Park, Gui Ryong Ha · 경영교육연구 · 2017
[연구목적] 본 연구에서는 국내 상장 제약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혁신 효율성을 평가하였다. 기술혁신 효율성 측정을 위해 연구인력, 연구개발비, 특허 등 다양한 지표들을 활용하였다. [연구방법] DEA(data envelopment analysis)를 이용하여 기술혁신 효율성을 평가하였다. Super Efficiency Model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기업들의 순위분석을 추가로 실시하였다. 개별 제약기업의 효율성 분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무자료 및 통계적 방법들을 통해 여러 관계들에 대해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분석결과, CCR 효률성 값은 평균 59.7%, BCC 값은 평균 80.8%, Scale 효율성은 72.8%로 나타났다. 기술혁신활동이 효율적인 집단과 비효율적인 집단간의 차이가 있는 비율들은 EBITDA, 재고자산 대 유동자산비율, 경영자본회전율, 유동자산회전율, 당좌자산회전율, 매출채권회전율, 순운전자본회전율, 종업원 1인당 매출액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의 시사점] 최근 들어 기술혁신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R&D집중도가 높은 제약산업은 기술혁신에 대한 투자나 활용에 대한 연구가 시급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술혁신 효율성을 평가하고 다양한 실증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향후 본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기술혁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