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tal scrapbook: What to store, what to remember, and what to retrieve in the lifelog data

Ahreum Lee, Hokyoung Blake Ryu · 2016

개인의 경험을 기록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 lifelog 기기는 아직 지속사용성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는 단순히 사용자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저장하는 lifelog 의 기능들은 흥미에 기반을 둔 초기 사용성 (activating usability) 을 확보하는 데 영향을 미쳤으나, 중기 및 궁극적 사용성 (accessing usability, ascertaining usability)을 확보하는 데 있어서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Beyond total capture’를 모티브로 사용자의 궁극적 사용성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lifelogging 시스템 디자인에 대한 HCI 연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photo elicitation 기법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형성하는 lifelog 사진에 대한 200 일간의 추적 인터뷰를 수행하여, 지속사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lifelog system 의 요건을 제안하고자 한다.

Read the paper · More papers on PaperTik